* 귀를 뚫지 않고도 뚫은 것처럼,
귓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이어커프예요 :)
작은 진주 장식이 달려있구요,
하루 종일 귀에 차고 있었는데
크게 불편함이 없었어요.
(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!)
알러지 걱정 하지 않아도 되고,
귀를 뚫는 아픔을 감수하지
않아도 되는 귀걸이에요.
과하지 않은 포인트로,
캐쥬얼, 정장 코디에 두루 잘 어울려요.

Review Board
Q&A Board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