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'삶은 커피, 고양이, 그리고 책과 함께 하면
더욱 괜찮아지지' 라는 문구가 마음에 들어서
소장한 티셔츠예요 :)
소매 끝은 롤업된 디자인이고요,
원단의 두께가 아주 얇은 편이 아니라서
한여름보다는 봄/가을에 입기 좋아요.
화이트도 예쁘지만, 핫핑크도 괜찮게 나왔고요,
원단의 특성은 화이트가 조금 더 두께감이 있어요.
55 사이즈 착용 시 여유 있는 사이즈로
55~66반 분들께 추천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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