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가볍게 자주 나갈 일이 있을 때
유용한 블로퍼예요 :)
블로퍼는 축이 트여 있는 스니커즈인데요,
가끔 급하게 나갈 때
운동화 뒷부분을 구겨 신고 나갈 때 있잖아요.
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어서
무척 편한 디자인이랍니다.
매시 원단으로 통기성이 좋고,
가벼워서 앞꿈치에 부담이 가지 않아요.
저도 강아지의 실외 배변으로
하루에 5번 이상 나가는데요,
그때 신기 유용할 것 같아서 소장했어요.
믹스 컬러가 참 예쁘게 나와서
추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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