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제가 너무나 애정하는
생지 롤업 데님이에요 :)
진한 청 색상으로
와이드 팬츠이면서도
날씬해 보이고요,
허리 부분은 단추와 지퍼로
딱 잡아주어서 잘 흘러내리지 않아요.
어떤 옷에나 잘 어울려서
코디하기가 쉽고,
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착장을 완성시켜 준답니다.
밑단은 원래부터 롤업 된 디자인으로,
톰보이 같은 발랄한 느낌을 내실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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