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'촉감이 촉촉하다'
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티셔츠예요 :)
두껍지 않고,
또 그렇다고 너무 얇아서
흐물거리는 원단이 아닌,
적당히 힘 있는 면100% 원단으로 제작되었어요.
방울 속에서 당황하는
고양이의 표정이 귀엽답니다.
밑단 옆트임이 있고요,
엉덩이를 가리는 길이감으로
남녀 모두 편하게 입을 수 있어요.
저도 마음에 들어서 소장할 정도로
강력 추천하는 티셔츠랍니다.
선물하고 나서 부끄럽거나
괜히 신경 쓰이지 않을 거예요.
고양이를 좋아하는
소중한 사람에게
선물하기에도 좋아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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